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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희 (지은이) | 리스컴 | 2016-01-15

스트레칭이면 충분하다. (박서희)

"온 몸의 근육을 자극하는 스트레칭을 소개한다. 이 책의 저자는 아침과 저녁의 몸 상태에 따라 다른 동작을 하라고 권한다. 아침에는 자는 동안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고 몸의 부기를 제거하는 스트레칭이 좋다. 저녁에는 하루 종일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숙면을 하기 위한 스트레칭이 좋다.



너무 바빠 시간이 없다면 아침 5분이라도, 여유가 좀 있는 저녁에는 10분만 스트레칭해도 괜찮다. 아침과 저녁, 그리고 시간에 따른 동작을 엄선해 프로그램을 구성한 저자의 안내에 따르면 된다. 간단해 보이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는 스트레칭을 꾸준히 반복하고 실천하면 아침 5분, 저녁 10분이라도 놀라운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스트레칭이면 충분하다. (박서희)


책에 대한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제목 만으로도 위로가 된다. 우리 아빠의 날씬한 건강비결은 아침 5분 맨손체조 였다. 그리고 나도 실천하려고 노력중이다. 


스트레칭은 신체 부위의 근육이나, 건, 인대 등을 늘여주는(신전시키는) 운동이다. 체육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이루어지는 준비운동도 스트레칭의 한 종류이다. 기본적으로 스트레칭은 자연스럽고 본능적인 행위로서, 이를테면 인간과 동물 모두 기지개를 켠다. 생체적인 이유로 기지개를 켜면 하품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다.


스트레칭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관절을 풀어주는 것과 근육을 늘리는 것이 있다. 따라서 스트레칭을 하면 관절의 가동범위 증가, 유연성 유지 및 향상, 상해 예방 등의 도움이 된다. 스트레칭의 일반적인 원리는 근육의 길이를 확장하여 자연 상태보다 근육을 늘여주는 것. 스트레칭의 효과는 건의 길이가 늘어남에 따라서 장력이 변하는 것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무엇이든 같지만, 스트레칭도 과하면 효과도 없을뿐더러 심한 경우, 신경 손상까지도 일어날 수 있다. 


스트레칭이면 충분하다. (박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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