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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은 예로부터 해독작용이 뛰어나 배탈이나 소화제로 사용되어왔다. 매실 성분 중 하나인 피크린산은 독성물질을 분해하여 장내에 유해한 균들을 살균및 번식을 막아준다. 레했을 때나 설사, 장염등을 예방하는 데 좋다. 


또 매실은 사과보다 10배 이상 구연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이 구연산은 여름철 땀을 많이 흘려 지치기 쉬운몸에 활기를 불어넣어주고 갈증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운동 후 근육통을 호소할때 근육에 쌓인 젖산을 분해해 근육통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는 사실!


매실청 활용하기

1. 탄산음료나 이온음료대신 매실청 음료, 액상과당이 가득한 일반 음료대신 매실청을 물에 타서 마시자.

2. 요리할 때 조미료로 사용, 설탕대신 매실청을 이용하여 단맛 내기

3. 샐러드 소스 이용, 매실청, 간장소량, 레몬즙을 이용하여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


주의! 매실씨에는 아미그달린이라는 독성분이 들어있어 생으로 섭취해서는 안된다. 씨앗을 제거하고 매실청이나 매실장아찌 등으로 요리해서 먹어야 한다.



매실청 만드는 법

1. 매실 깨끗이 씻고 말린다. 병도 깨끗히 씻어서 말려놓는다.

2. 매실과 설탕 을 1:1 비율로 넣는다. 황설탕을 사용하면 색이 더 예쁘게 나온다. 위에는 설탕을 수북히 넣는다.

3. 밀폐용기에 담아 그늘에서 100일정도 놔둔다.

4. 알맹이는 빼고 액만걸러서 병에 넣으면 끝 - 매실은 짱아찌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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