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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는 비만이나 피부와 연결되어 있다. 폐는 공기를 흡수하여 인체에 필요한 기초 대사량을 결정하고 노폐물을 모아 방광으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또한 피부를 통해 땀을 배출할 수도 있게 한다. 폐가 약하면 기초 대사량이 낮아지고 피부의 노폐물 배설도 제대로 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로인해 비만이 생기고 피부의 여러 트러블이 생기게 된다. 


피부결을 좌유하는 것은 인체의 노폐물 배설이 얼마나 잘되는지에 달려있는데 비만인 경우 노폐물 배출 능력이 상당히 저하되어 있다.


따라서 피부에 여드름이나 각종 트러블이 많다면 마사지만 하기 보다는 비만치료와 피부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건강한 피부미인이 되기 위한 6가지 습관


1. 식사는 평소 양보다 70%로 줄인다.


2. 최대한 많이 움직인다.  - 계단 오르내리기, 움직이면서 휴대폰 통화하기, 걸어다니기


3. 장해독이나 간 해독을 한다. -변비와 숙변을 제거하면 아랫배도 들어가고 피부도 좋아진다.


4. 일주일 3번 40분 이상씩 운동한다


5. 물을 자주 충분히 마신다. -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수시로 마신다. 


6. 술을 삼간다. 




폐건강을 위한 사과섭취의 효능


폐건강을 위한 좋은 음식중 하나는 사과이다. 사과는 폐건강 뿐 아니라 몸에 좋은 과일로 잘 알려져 있는데, 변비와 고혈압, 동맥경화, 뇌졸중 예방등 그 효능이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폐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은 다른 효능에 비하여 덜 알려져 있는데, 사과에 함유된 케세틴이라는 성분은 폐의 기능을 활성화 하여 담배연기나 매연등으로 부터 우리의 폐를 보호해 준다. 


운동을 하기전에 사과를 먹고 운동을 하면 그 시간을 연장시킬 수 있다. 케세틴이 폐에 산소를 더 많이 공급하여 운동을 계속 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한다. 자전거를 오래 타기 위해 케세틴 보충제를 섭취하는 사람들도 볼 수 있는데, 사과한개로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조사자료에 의하면 매주 4~5개의 사과를 먹은 임산부의 태아가 성인이 된후 천식 유병률이 50%로 낮다고 한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사과의 효능, 다양한 방법과 레시피로 섭취를 늘려 건강 뿐 아니라 피부관리 또한 챙길 수 있다. 


건강한 피부미인이 되기 위한 6가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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