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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저녁 조금먹고 잘라고 했는데 잠이 안와서 새벽에 TV틀고 보다가 너무 배고파서 구운감자 한 상자 (2봉지) 흡입해버림...ㅠ.ㅠ 


오늘 친구만나서 얘기하는데 친구가 돈관련 얘기하는데 괜히 혼자 까칠해져서 친구 밥맛 떨어지게 함... 미안하고 쪽팔리다. 나 돈없는거 다 티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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